새로운 한국어 강사

이번달 카페토크의 새로운 한국어 강사를 확인해 보세요!

카페토크에서 이번달 새로운 한국어 강사를 공개합니다.
이번에도 다양한 배경과 강사경력을 가진 한국어 강사가 새롭게 카페토크에서 레슨을 시작합니다.
오늘 새로운 한국어 강사와 레슨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조이아입니다. 한국에 오신 일본분들께, 10년 가까이 1대1로 한국어를 가르쳐드린 경험이 있습니다.한국어와 일본어는 서로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같은 단어의 사용하는 방법이나, 뉘앙스의 미묘한 차이 등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차이를 잘 캐치해서, 일본어와 비교해 가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리는 것이 저의 특기입니다. 어려운 문법이나 표현도, 마음에 와 닿는 예와 비유를 들어서 바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리기 때문에, ‘바로 이해됐어요!’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수업은 일상회화에서 기본 문법까지, 상대방의 개개인의 속도와 레벨에 맞춰 차근차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히라가나도 모르는 상태로 일본에 와서 일본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일본에서 프리랜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는 강사입니다. 유학, 취업, 실무 현장에서 언어 때문에 좌절하고 “아무리 공부해도 늘지 않는다”,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게 너무 어렵다” 이런 고민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기 때문에 학습자의 불안과 막막함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시작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강사가 아니라, 여러분의 과정을 함께 걸어주는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하지만 확실하게 실력을 올리고 싶다면 꼭 한 번 수업을 경험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어선생님 김태진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2019년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석사 과정을 졸업 후 5년간 강사로 활동하였습니다. 2024년 일본에 입국하여 현재 일본 치바 현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어 선생님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강의 경험을 통해 어떤 강의든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즐겁고 재미있게, 꾸준히 한국어를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부담없이 질문해 주세요!